하우스는 마더 오브 펄 상감 세공과 인비저블 세팅을 결합하여 이 해양 식물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입니다. 마더 오브 펄(화이트 진주 또는 타히티산)은 변형에 따라 다이아몬드 또는 유색의 진귀한 스톤과 혼합되며, 엄격하게 선별된 젬스톤은 인비저블 세팅에 맞게 컷팅됩니다. 수개월에 걸친 작업 끝에 드러난 각 모델 특유의 독특한 광채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고, 골드 브레게 핸즈가 타임피스를 완성해 줍니다.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마린 하이 주얼리 포세이도니아의 중심에서 리듬에 맞춰 힘차게 박동하는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591C가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