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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뉴스

17 5월 2019 -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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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가 선보이는 새로운 2019 컬렉션

2019년, 브레게는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라인의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한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플랫 5395 타임피스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뛰어난 장인 정신이 반영된 워치 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번 타임피스는 미적인 부분만큼이나 기술적인 부분에도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클래식 컬렉션은 페미닌한 느낌의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이 돋보이는 여성용 타임피스와 최초로 선보이는 브레게 블루 버전의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을 장착한 남성용 타임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브레게 하우스는 현대 여성 탐험가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로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마린 담므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바다의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는 컬렉션의 여러 디테일 중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마레아(Marea)라 불리는 물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포착하여 완성한 기요셰 패턴입니다. 브레게 매뉴팩처 장인들은 특히나 깨지지 쉬운 소재인 머더 오브 펄을 활용하여 이 극도로 섬세한 디자인을 완성함으로써, 컬렉션의 다이얼과 로터에 우아함을 더했습니다.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된 레인 드 네이플은 두 가지의 컬러풀한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 모델은 블루 래커 다이얼에 데님 스트랩을 매치하였으며, 마치 밤하늘의 별빛을 연상시키는 이 다이얼은 딥 블루 래커와 터쿼이즈 블루 스크롤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장인은 액체 형태인 어두운 소재 위에 투명한 래커 터치를 가미했습니다. 자줏빛 컬러가 돋보이는 다른 모델의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아워 챕터 위에는 가닛 소재의 브레게 아라비아 숫자가 더해졌습니다. 악어가죽 스트랩 역시 이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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