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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뉴스

28 9월 2020 -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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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가 선보이는 새로운 더블 투르비옹 : 공학적 기술력과 미적 예술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마스터피스

클래식 더블 투르비용 5345 퀘드올로지 모델은 기념비적인 무브먼트가 시계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브레게 매뉴팩처는 제한된 공간에 물리학의 법칙을 뛰어넘는 정교하고도 조화롭게 작동하는 우주를 담아냈다. 섬세하게 조각되어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낸 무브먼트는 마치 한 편의 가곡처럼 축을 따라 12시간 간격으로 회전한다. 두 개의 독립적인 투르비용은 1분마다 1회 간격으로 회전해 시계에 동력을 전달한다.

워치메이킹 예술을 구현하는 전문 기술은 브레게의 미학적 역량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각 구성품은 수작업으로 완성되며, 케이스백에는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일평생 작품을 만들어낸 그의 파리 공방을 상징하는 “House on the Quai”를 새겼다. 스틸 소재 배럴의 세련된 원형 브릿지는 브레게의 알파벳 B 를 연상시키며, 모든 부품은 전문적인 수공 폴리싱, 챔퍼링 및 새틴 브러싱 작업을 거쳐 완성된다. 무브먼트에는 브레게 하우스를 대표하는 엔진-터닝(guilloché)으로 새로운 디테일을 구현하며, 겉으로 드러난 칼리버는 케이스밴드 내부의 측면을 노출한다. 또한 수공 인그레이빙한 로마 숫자가 사파이어 아워 챕터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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