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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뉴스

30 10월 2019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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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치타임 뉴욕에서 다시 한번 선보이는 브레게 전시

브레게는 매년 개최되는 워치타임 NY(WatchTime NY) 워치 페어에 참가하여 브랜드의 2019 노벨티 및 각 컬렉션에서 선정한 셀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것은 브레게 클래식 엑스트라-씬 뚜르비옹 스켈레트 5395로,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뚜르비옹 무브먼트를 탑재한 정교하고 아름다운 타임피스입니다.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브레게 클래식 더블 뚜르비옹 5349도 관중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와 더불어 티타늄 브레이슬릿의 마린 컬렉션 타임피스 5517, 5527 및 5547도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데님 스트랩과 소용돌이 치는 듯한 블루 래커 다이얼이 돋보이는 레인 드 네이플 8967도 상당한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게스트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안겨주고자 전설적인 워치메이커였던 아브라함-루이 브레게의 7대손이자 브레게의 마케팅 총괄 책임자인 엠마뉴엘 브레게 (Emmanuel Breguet)와의 특별한 만남도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