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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한 브레게의 신제품

2014.05.13

브레게는 고급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2014년 바젤월드 타임피스 세계 투어의 첫 시작점을 국내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 자리한 브레게 부티크로 선정했습니다. 오는 5월 22일까지 브레게 애비뉴엘 부티크에서 2014년 신제품인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플랫 오토매틱, 레인 드 네이플 프린세스, 레 볼랑 드 라 레인 워치와 더불어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브레게의 탁월한 컴플리케이션 시계들이 전시됩니다. 이후, 브레게 매뉴팩처의 새로운 타임피스들은 5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브레게 부티크에서, 6월 13일부터 29일까지는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EAST)의 브레게 부티크로 자리를 옮기며 한국에서의 남은 여정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