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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두에서 전하는 '레인 드 네이플' 이야기

2014.01.20

2012년에 시작하여 전 세계 20여 개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고 있는 '레인 드 네이플' 전시는 최초의 손목 시계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를 전하며 나폴리의 여왕, 카롤린 뮤라에 대한 특별한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여정을 이어 나가고 있는 본 회고전은 2014년 2월 16일까지 청두에서 그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2년 이래 도시의 가장 고급스러운 쇼핑몰인 에어로스페이스 타워(Aerospace Tower) 내에 자리하고 있는 브레게 부티크에서는 칵테일 리셉션을 마련하여 본 전시를 기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