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 일본 문화 유산을 만나다

2013.11.08

최근 브레게 재팬이 교토에서 특별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600년 전통의 아름다운 타이조인 사원에 초대 받은 고객들은 일본 문화의 정수를 나타내는 뜻 깊은 장소에서 이번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브닝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사원을 둘러보며 ‘일본의 국보’로 지정된 예술 작품을 감상했으며 스님과의 특별한 시간도 나누었습니다. 이 날의 대미를 장식한 전통춤 공연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움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문화 유산을 존중하고 나누며 보존하는 것, 이는 브레게의 핵심 가치입니다. 브레게 매뉴팩처는 예술과 유럽 문화를 구현하며 위대한 장군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서 프랑스의 여왕 마리 앙투와네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유명 인사들에게 사랑 받아왔던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타임피스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브랜드만의 훌륭한 유산에서 영감을 얻는 브레게는 이번 일본 행사에서 전시한 클래식 트윈 회전 뚜르비옹 및 오라 문디 워치와 같은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탁월한 타임피스를 제작합니다. 수 년간의 개발을 통해 하이 주얼리 버전으로 탄생한 이들 타임피스는 브레게의 장인정신으로 빛나는 우아함과 혁신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