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밀라노의 문화에 기여하는 브레게

2013.10.17

2013년 10월 16일, 브레게 회장 겸 CEO인 마크 하이에크가 참석한 가운데 브레게는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에 위치한 밀라노 부티크의 1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브레게는 유럽에서 가장 중요하고 잘 보존된 장소 중 한 곳인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과의 중요한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은 롬바르디아의 16세기 맨션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르네상스 양식의 오브제다트가 스며있는 역사적인 하우스 박물관의 훌륭한 본보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문화와 창조성,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브레게는 역사, 혁신, 그리고 뛰어난 컬렉션들을 통해 유럽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왔습니다. 브레게는 15-16세기의 그림과 유물들로 방문객들에게 밀라노의 매력적인 문화적, 예술적 전통을 보여주는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을 후원함으로써 박물관의 보존과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정신과 변치 않는 아름다움은 브레게 정신의 핵심이자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과 공유하는 공동의 가치입니다. 이 유익한 결합으로 바가티 발세키 박물관은 대중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에서부터 19세기까지 이어져 온 오랜 세월에 걸친 여행을 밀라노의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역사적인 이곳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