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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태국에서 여성에게 경의를 표하는 행사를 주최하다

2013.08.05

브레게 워치메이킹 및 주얼리 예술의 중심에는 언제나 여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리 앙투와네트에서 카롤린 뮤라까지, 메종 초기부터 매혹적인 제품으로 상류층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브레게가 오늘날 여성성에 경의를 표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브레게는 지난 목요일 태국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에게 찬사를 바쳤습니다. 이 축일은 태국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라마 9세)의 아내, 시리키트(Sirikit) 왕비의 생일인 8월 12일에 맞추어 열리는 연례 행사입니다.

브레게와 코르티나 워치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 초청된 모녀, 모자들은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눴습니다. 방콕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장소 중 하나인 오리엔탈 레지던스(Oriental Residence)에서 게스트들을 위한 만찬이 마련되었습니다.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피스 도르(Fils d’Or)’와 ‘소네리 오 파사주(Sonnerie au Passage)’, 헤리티지 컬렉션의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Phases de lune retrograde)’ 등을 포함한 브레게의 여성용 최신 제품에 둘러싸인 게스트들은 프레스티지 워치메이킹 브랜드의 노하우를 발견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