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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의 여왕” 중국 땅을 다시 밟다

2013.06.26

브레게는 지난 2012년, 나폴리의 여왕 캐롤린 뮈라(Caroline Murat)를 위해 처음 제작한 손목 시계를 주제로 특별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세계 순회 로드쇼를 마친 이 전시가 대성공을 거두었던 중국으로부터 다시 초청을 받았습니다.

난징(Nanjing)의 데지 플라자 몰(Deji Plaza Mall)에서 열흘 간 진행된 나폴리의 여왕을 기리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전시를 위해 브레게는 세련되고 조용한 분위기의 장밋빛 내실을 마련하였고, 이는 캐롤린 뮈라 여왕의 우아하고 화려한 자태를 연상케 했습니다. 난징에 이어 2013년 6월 16일부터 24일까지는 심천(Shenzhen)의 하모니 믹스시티(Harmony Mix City)에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기착지인 선양(Shenyang)의 메이메이 플라자(Meimei Plaza)에서는 2013년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레인 드 네이플(나폴리의 여왕)" 컬렉션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개최됩니다. 그 후 9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스자좡(Shijiazhuang) 도시 순회와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안(Xian) 전시를 끝으로 중국 전시 일정이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