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제네바에서 만나는 브레게

2013.01.04

2013년 1월 4일에서부터 2월 9일까지, 브레게는 제네바 공항의 아워 패션(Hour Passion) 부티크에 앞에 위치한 탑승 라운지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레게는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와 그의 브랜드가 이룩한 발명과 혁신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이러한 혁신 가운데에는 끊임없는 회전을 통해 중력의 효과를 상쇄하는 뚜르비옹과 미닛 리피터 시계의 스프링-팀버(공-스프링), 최초의 충격 방지 시스템 파라슈트(Pare-chute), 자기장과 고주파에 반응하지 않는 밸런스 스프링이 있습니다.

본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은 브랜드가 가진 창의성과 독창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된 브레게의 이러한 창의성은 현재 CEO 마크 하이에크의 지휘 아래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