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방콕에서 선보인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2012.12.21

브레게는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방콕에서 갈라 디너를 개최했습니다. 재즈 콘서트에 버금가는 규모의 갈라 디너에 150여명의 VIP 게스트가 참석하여 하이 주얼리와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비롯한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컬렉션의 경이로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중 최초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선보인 “소네리 오 파사주 8978(Sonnerie au Passage 8978)”은 게스트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이 시계는 매시 정각에 시계 바늘이 두 번 부딪히며, 이 동작을 세 번 반복하여 매력적이고 신비로운 방법으로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어 줍니다.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은 손목시계를 제작해 달라고 주문한 나폴리의 여왕 카롤린 뮤라(Caroline Murat)를 기념하여 2002년에 런칭되었습니다. 브레게는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다가 현재는 브레게 뮤지엄에 보관되어 있는 오리지널 피스에서 영감을 받아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을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