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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두 개의 역사적인 경매품을 얻게 된 브레게

2012.11.08

2012년 11월 6일 목요일, 런던의 소더비(Sotheby)경매는 저명한 영국의 워치메이커인 조지 다니엘(George Daniels)의 시계 컬렉션을 선보인 특별한 경매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경매에서 총 137개의 손목시계, 벽걸이 시계, 조각품 및 출판물이 출품되었습니다.

브레게의 사장이자 CEO인 마크 하이에크(Marc A. Hayek)는 두 개의 상징적인 경매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시계의 숫자판에 서명을 새기기 위해 브레게에서 사용하는 도구인 황동 팬터그래프와 1800년 이전에 기록된 시계 주문 제작 필사본이 그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상당한 가치를 가진 이 두 개의 경매품은 파리 방돔 광장(Place Vendôme) 6에 위치한 브레게  뮤지엄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조지 다니엘은 평생 동안 자신이 존경했던 브레게의 작품을 연구했습니다. 1975년에 출간된 “브레게의 예술(The Art of Breguet)”이라는 조지 다니엘의 저서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