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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개최되는 “레인 드 네이플” 전시회

2012.10.26

브레게는 2012년을 나폴리의 여왕에게 헌정하며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1810년, 나폴리의 여왕 카롤린 뮤라(Caroline Murat)는 브레게를 통해 워치메이킹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주 특별한 시계를 주문했습니다.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브레게는 파리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 위치한 파리 부티크에서 100여명의 고객을 초대하여 “1810-1812, 브레게, 여왕을 위해 최초의 손목시계를 제작하다(1810-1812, Breguet makes the first wristwatch, fit for a queen)” 전시회를 특별히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시회 프리뷰와 함께 브레게 부티크를 찾은 고객들은 2002년부터 제작된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컬렉션의 모든 제품을 감상하며, 두 명의 뮤지션이 선보이는 공연을 즐겼습니다.

브레게 전시회는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까지 파리 방돔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11번째 도시인 파리에서의 전시가 끝난 후 전시회는 다시 일본과 스위스를 거쳐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