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프랑스 해양공군의 워치메이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 제네바에 상륙하다

2012.07.09

브레게는 7월 9일부터 8월 18일까지 제네바 부티크에서 프랑스 해양 공군에 대한 헌정 전시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1815년 프랑스의 루이 18세는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에게 프랑스 해양 공군의 공식 워치 메이커라는 명예로운 직위를 수여하였습니다. 직위 수여의 영광을 얻은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는 자부심을 가지고 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으며 프랑스 해양 공군에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초정밀 크로노미터를 공급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관계에 대한 헌정으로 1990년에 탄생한 마린(Marine) 라인은 현대적으로 해석한 브레게의 역사, 기술 그리고 아방가르드의 전통적 가치에 확고한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개발한 시계의 전통을 잇는 모델이자, 동시에 아주 현대적이기도 한 마린 라인의 시계들은 우아함과 화려함, 그리고 견고함을 한데 결합하여 오늘날의 다양한 요구들을 충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브레게 뮤지엄 컬렉션의 아주 특별한 역사적인 시계와 함께 오늘날의 현대적인 시계, 그리고 바젤월드2012에서 소개된 신제품들까지 모두 2012년 7월 9일부터 8월 18일까지 제네바 론(Rue du Rhône) 거리의 브레게 부티크에서 전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