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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미국 뉴욕의 인트레피드 항공모함에서 빈티지 비행시계 전시를 열다

2012.06.14

세계 최고의 워치메이킹 브랜드인 브레게가 창업자인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A.-L. Breguet”)의 유산을 기리기 위하여, 시계에 영감을 준 항공기 탄생의 한 세기를 기념하는 “브레게: 시계 제조사, 비행사, 혁신가.”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엽니다.

국기 제정 기념일인 6월 14일, 전시회는 인트레피드 항공모함의 갑판에 전시 되어있는 전투기를 배경으로 뉴욕의 스카이라인 아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시회의 베일을 벗긴 칵테일 리셉션은 글로벌 세일즈 팀 부사장 루돌프 슐테스(Rodolphe Schulthess), 마케팅 팀장 장-샤를 쥐프리(Jean-Charles Zufferey), 브레게 미국지사 브랜드 매니저인 마이클 넬슨(Michael Nelson)으로 대표되는 “몽트르 브레게 이사회(Board of Montre Brequet)”가 주최하였습니다. 300명 이상의 게스트들이 특별히 초대되어 전시회를 관람하며 우주 왕복선 ‘스페이스 셔틀 엔터프라이즈(Space Shuttle Enterprise)’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VIP 게스트로는 Top Chef Masters 의 우승자인 플로이드 카도즈(Floyd Cardoz)외에 특별히 초청된 게스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최초로 전시되는 10 개의 빈티지 시계를 포함한 총 26개의 다양한 브레게 시계가 전시되어 행사가 진행되는 저녁시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이번 브레게 전시는 뉴욕을 시작으로 2개월에 걸친 전시 투어에 들어가게 됩니다. 비행과 함께한 브레게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오리지널 브레게 타입 XX와 브레게의 10Hz 기술이 통합된 타입 XXII와 같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시계를 전시함으로써 브랜드의 혁신이 담겨있는 유산을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