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랜드 성장을 뒷받침하는 문화 후원사업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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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품위와 정교함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시계 브랜드 브레게가 최고급 럭셔리 부티크들이 위치하고 있는 뉴욕시 5번가에서 새롭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11월 말 새로운 부티크를 공개한 브레게는 미국 문화에 견고한 뿌리를 내리기 위한 성장을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 필하모닉과 맺은 파트너십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브레게는 뉴욕 필하모닉의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New York Philharmonic School Partnership Program)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 경매를 통해 미국 사회를 향한 더욱 활발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브레게는 뉴욕 필하모닉 자선 프로그램을 위해 브레게 클래식5157을 경매에 출품합니다. 이 시계는 9월에 열린 오프닝 나이트 갈라(opening night gala)에서 앨런 길버트(Alan Gilbert)에게 증정했던 것과 같은 시계입니다. 경매의 총 수익금은 스쿨 프로그램 자금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뉴욕 필하모닉에 따르면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교향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의 창의력과 음악적 이해를 강화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은 위대한 음악 작품을 공부하고 뉴욕 필하모닉의 공연을 관람하며 더 나아가 스스로 작곡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기술 및 소양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듣기, 연주력, 상징적 및 언어적 음악에 대한 이해, 단체 프로젝트 수행 기술,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 음악 친숙도 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브레게의 CEO 마크 하이에크는 그의 성명서에서 브레게는 시계제조의 탁월함을 구현하는 브랜드인 동시에 역사와 감성으로 가득한 문화적 유산의 일부 속하는 브랜드라고 말합니다. 브레게는 시계 제조 분야를 넘어 인류의 역사와 문화적 유산의 보호해야 한다는 신조에 따라 적극적으로 다양하고 특별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뉴욕 필하모닉과의 파트너십은 세계의 위대한 문화 제도를 촉진하고 보존하기 위한 또 하나의 노력입니다. 뉴욕의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기 위한 필하모닉의 노력을 통해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세대를 이어 전해질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관입니다.

“브레게의 아낌없는 후원은 마침 적기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음악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필하모닉의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우리와 파트너십을 맺은 학교의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음악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필하모닉과 교육 기관 사이의 관계 또한 계속해서 밀접하게 유지됩니다”라고 뉴욕 필하모닉의 교육 감독인 티어도어 위프루드(Theodore Wiprud)는 말합니다.

경매에 출품될 시계는 12월 15일부터 5번가 브레게 매장에 전시됩니다. 18 캐럿 옐로우 골드로 제작된 매우 얇은 디자인의 손목시계인 브레게 클래식은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실버도금 골드 다이얼, 로즈 엔진 위에 수공 인그레이빙 장식이 특징적입니다. 케이스 직경은 38mm이며, 30m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경매는 이베이 기빙 워크(eBay Giving Works) 웹사이트에서 2010년 12월 30일(12시 01분)부터2011년 1월 15일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www.nyphil.org/auction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욕시 5번가에 소재한 브레게 부티크는 3,500 평방 피트 규모로 스위스에 위치한 브레게 매뉴팩쳐를 가상 견학할 수 있는 특별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티크에서는 미닛 리피터의 아름다운 선율과 똑딱 소리를 선보이기 위해 브레게 워치메이커와 펄소그래프 또한 제공합니다.

이 부티크는 브레게의 3번째 미국 부티크이며, 다른 2개의 부티크는 뉴욕시 매디슨가와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즈의 로데오 드라이브에 각각 위치해 있습니다. 브레게의 새로운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