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트리아농의 정원 “레 그로세이에”

앙증맞으면서도 깔끔한 매력적인 컬렉션
늦여름의 미풍에 흩날리듯 춤추는 쁘띠 트리아농의 붉은 포도 덤불처럼 레 그로세이에 컬렉션 보석들도 몸의 움직임과 함께 영롱한 빛을 띠며 함께 흔들린다.
완벽한 마감의 장식, 단정히 묶인 보우, 반짝이는 리본은 소유자의 활기 넘치는 개성에 완곡한 유혹의 터치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