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쁘띠 트리아농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이어클립, 그리고 이에 어울리는 손목시계로 이루어진 르 쁘띠 트리아농 주얼리 세트는 베르사유 궁전에 위치한 같은 이름의 별궁을 연상케 한다. 마리 앙투와네트 왕비가 궁정 생활의 긴장감으로부터 도피할 수 있었던 공간인 르 쁘띠 트리아농의 화려함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경이로운 에메랄드 컷 센터 다이아몬드는 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보우와 유연한 곡선의 다이아몬드 라인에 우아하게 연결되어 베르사유 궁전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다.

르 쁘띠 트리아농의 주얼리는 브레게 시계의 우아함과 어우러져 극도의 세련미를 선보인다.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크와 블랙 새틴 스트랩은 화려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준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에는 칼리버 586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가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