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땅쁠 드 라무르

마리 앙투와네트 왕비의 침실 창문을 통해 두 줄기의 강이 만들어낸 작은 섬과 사랑의 신전, 땅쁠 드 라무르를 볼 수 있다. 푸른 잎새가 무성한 들판 속에서 더욱 빛나는 신전의 순백색 대리석은 귀한 원석들의 섬광으로 강렬한 빛을 발산하는 주얼리 세트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 그리고 링을 장식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장식은 수정처럼 깨끗한 느낌을 전한다. 기품있는 쿠션 컷 다이아몬드는 근대적이고 아름다운 비대칭 디자인으로 배치된 빛나는 보석 위에 기품있게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