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여왕을 위하여 브레게가 창안한 첫 손목시계.

브레게 하우스가 여성을 위한 완벽한 시계를 창조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브레게의 시계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마리 앙투와네트 왕비, 콩도르세 백작부인, 조세핀 황후를 포함한 수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다.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은 나폴레옹의 여동생이자 나폴리의 여왕이었던 카롤린을 위해 브레게가 직접 만들었던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레게는 특별한 고객관리와 섬세함으로 현대적 보석시계에서만 볼 수 있는 여성적인 세련미를 상징적으로 창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