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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대만에서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다

2014.04.24

어머니의 날을 맞이하여, 브레게가 대만의 유명 빌딩인 Taipei 101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향긋한 꽃으로 가득한 특별 전시인 '플라워 오브 러브(Flower of Love)'를 선보입니다. 클래식한 가구 및 소품으로 단장한 내부와 이를 가득 채운 화려하고 풍성한 꽃들이 전시장을 마리 앙투와네트가 가장 사랑했던 장소인 쁘티 트리아농(Petit Trianon)을 닮은 환상적인 정원으로 만들어 줍니다.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브레게의 여성 고객들을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함께 잠시 18세기로의 낭만적인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이 특별한 전시는 오는 4월 27일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