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취리히에서 선보인 브레게의 2014년 주요 타임피스

2014.04.16

22014년 4월 15일, 스위스에서의 세 번째 기착지인 취리히에서 블루 핸즈로 상징되는 브레게 매뉴팩처의 최신 제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반호프 거리(Bahnhofstrasse)에 자리한 브레게 부티크에서 열린 칵테일 파티에서 고객들은 시계 공학의 정교함과 우아함이 빚어낸 하나의 걸작과도 같은 브레게의 2014년 주요 타임피스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브레게의 마스터 다이얼메이커가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환영 행사에서는 18세기부터 축적되어 온 하우스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한 고객들에게 브레게의 오랜 역사와 예술을 향유하는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