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 2014년 바젤월드를 예고하는 '프리-바젤' 타임피스를 선보이다

2013.12.13

2014년 바젤월드의 서곡으로, 브레게는 극도로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엑스트라-씬 오토매틱 뚜르비옹 시계의 플래티넘 버전를 선보입니다.

아름다운 외관과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는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뛰어난 발명품 중 하나인 뚜르비옹으로 특별함을 더하였습니다. 무브먼트 가장자리에 장착된 양방향 플래티넘 와인딩 로터로 인해 두께 7mm의 케이스 안에 3mm에 불과한 두께의 무브먼트를 장착하였습니다.

지극히 우아한 매력을 선사하는 새로운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타임피스는 시간을 초월한 미학적 아름다움과 선구적 기술력을 결합한 브레게의 정통성을 잇는 타임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