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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를 사로잡은 브레게 신제품

2013.12.17

브레게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놀라운 신제품을 통해 컬렉션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2013년 브레게는 바젤월드에서 9점의 신제품을 최초로 선보인 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린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이를 선보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뚜르비옹과 자성 피봇 시스템을 적용한 최초의 타임피스, 여성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아름다운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시계 등 다양한 신규 타임피스들이 현재 상하이 신천지의 랑함 호텔에 위치한 최대 규모의 브레게 부티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상하이 랑함 부티크는 2013년 신제품으로 더욱 풍성해진 대규모의 현대 시계 컬렉션과 함께 파리와 취리히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의 브레게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레게의 200여년 역사를 망라하고 있는 이 박물관에는 불멸의 역사적인 헤리티지인 하우스의 다양한 앤티크 타임피스를 전시하고 있으며 포켓 워치, 휴대용 시계, 서브스크립션 시계, 마린 크로노그래프 등 20여 개의 뛰어난 피스들을 통해 브레게의 찬란한 역사에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