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 주얼리, 일본의 긴자를 밝히다

2013.12.16

뛰어난 워치메이킹 매뉴팩처로 널리 알려진 브레게 하우스는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서도 하우스의 예술적 역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브레게는 긴자 부티크에서 열리는 새로운 전시를 통해, 마리 앙투와네트를 비롯하여 빅토리아 여왕, 프랑스의 조세핀 황후에 이르기까지 브레게에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 주었던 고객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우아하고 섬세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브레게 하우스는 칵테일 파티를 개최하여 브레게의 명작들이 일본에 소개되는 순간을 축하하였습니다. 초대 손님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낸 '시크릿 드 라 레인' 시계와 주얼리 세트 '라 로즈 드 라 레인'에는 평범한 패각을 섬세하고 빼어난 조각품으로 승화시키는 카메오 세공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이 뛰어난 수공 기술을 살펴 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모델인 카와하라 아야코(Ayako Kawahara)가 '크레이지 플라워' 컬렉션의 세트를 모두 착용하고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습니다. 하이 주얼리 워치와 링, 펜던트, 이어링으로 구성되어 있는 크레이지 플라워 컬렉션은 각각의 다이아몬드에 자유로운 움직임을 부여하는 독특한 세팅 기술을 적용하여 실제 꽃송이가 활짝 피어나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채로운 컬렉션은 올해 말까지 브레게 긴자 부티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긴자 부티크는 매일(Mon – Sat)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