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혁신에서 발명까지, 브레게에 매료된 포르투갈

2013.12.13

포르투갈은 브레게의 국제적인 네트워크 중 하나입니다. 브레게와 포르투갈의 관계는 18세기 후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카르콘느(Carcone) 장군과 슈발리에 드 브리토(Chevalier de Brito)와 같은 당대 포르투갈의 수 많은 유명 인사들이 브레게의 고객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포르투갈 최고의 컬렉터들을 사로잡기 위한 브레게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브레게는 최근 리스본에서 역사적인 주요 발명품들을 다양한 현대 작품들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최초의 뚜르비옹과 최초의 손목시계, 최초로 자성 피봇 시스템을 적용한 타임피스, 최초의 뮤지컬 크로노미터 등 브레게 하우스는 1775년 탄생 이래 획기적이고 경이로운 발명품들을 끊임 없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늘 시대를 앞서가는 브레게는 창시자의 철학을 이어가며 지금 이 순간에도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