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런던에 임시 쇼케이스를 개설한 브레게

2013.11.29

런던 부티크의 재단장 및 확장 공사에 따라 브레게는 명품 리테일러 아스프레이(Asprey) 매장에 임시 쇼케이스를 개설하였습니다. 명성 높은 워치메이킹 하우스는 고객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2014년 3월 중순까지 브레게의 특별한 작품들을 맞이할 새로운 실내 장식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저녁 브레게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무수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유동적 세팅의 기술적 대담함을 결합시킨 반짝이는 크레이지 플라워 시계는 여성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이 시계의 케이스는 섬세한 꽃의 움직임과 같이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우아하게 흔들리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한편, 남성들은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뚜르비옹 메시도르에 매료되었습니다.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 시계는 투명 효과로 인해 마치 무중력과도 같은 플라잉 뚜르비옹의 마법을 돋보이게 합니다.

모든 브레게 작품들은 매뉴팩처 장인들의 세밀한 공정을 거쳐 탄생합니다. 이날 브레게는 브랜드의 좀 더 내밀한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특별히 스위스의 수석 인그레이빙 장인을 초청하였습니다. 스위스 장인은 초대된 손님들을 위해 다이얼, 로터, 그리고 무브먼트에 새기는 독창적인 인그레이빙을 시연하며 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탁월한 노하우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