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와 CNN이 밝히는 루브르의 미스터리

2013.11.25

CNN은 루브르 박물관 리슐리외(Richelieu)관 복원 작업의 주 후원사인 브레게의 협력 아래 2013년 11월 25일(월)부터 30일(토)까지 일주일에 걸쳐 루브르 박물관에 대해 집중 보도합니다.

‘인사이드 더 루브르(Inside the Louvre)’라는 타이틀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박물관의 구석구석을 면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루브르 안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유명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나리자” 작품을 관리하는 담당자부터 박물관의 새로운 관장으로 임명된 장-뤽 마르티네즈(Jean-Luc Martinez)까지,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닉 글라스(Nick Glass)는 세계 최고 명성에 빛나는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인사이드 더 루브르’ 시리즈는 방송 시작과 함께 CNN 웹사이트(http://edition.cnn.com/SPECIALS/inside-the-louvre/)를 통해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브레게와 함께한 ‘인사이드 더 루브르’는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GMT 오후 8시/ CET 오후 9시에 커넥트 더 월드(Connect The World)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방송되는 30분 스페셜 풀 버전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