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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홍콩에서 탁월함을 기념하다

2013.10.15

최근 브레게는 홍콩 부티크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 중, 2013 ‘브레게, 탁월함에 대한 기념 행사’ 듀오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4년 전 처음으로 선보이며, 다가오는 2013년 12월 초에 개최될 이 기념적인 문화 이벤트에는 명성 높은 핀란드 오케스트라 타피올라 신포니에타(Tapiola Sinfonietta)와 홍콩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첼로 독주자 트레이 리(Trey Lee), 그리고 메조소프라노 비어피 레이세넨(Virpi Räisänen)이 함께 합니다.

브레게의 후원으로 홍콩 시청에서 두 번에 걸쳐 개최될 이번 콘서트(12월 2일 실내악 갈라, 12월 3일 ‘더 러버’ 모음곡)는 무지쿠스 축제의 개시를 알리며, 세계 최상급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연주에 바치는 ‘무지쿠스 온스테이지(Musicus Onstage)’ 공연의 핵심적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