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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개최된 ‘혁신가, 브레게’ 전시

2013.10.07

2013년 10월 7일, 일본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박물관인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저녁 행사로 ‘혁신가, 브레게’ 전시가 개최 되었습니다. 브레게 하우스는 뚜르비옹에서 클래식 크로노메트리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200여년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가장 위대한 시계 발명품들 중 일부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워치메이커의 아주 특별한 전시와 자성을 활용한 피봇(magnetic pivot) 시스템의 시연에 놀라움과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 혁신적인 솔루션은 밸런스 축의 양 끝에 위치한 두 개의 엔드 스톤에 의한 것으로 각각에는 마이크로 마그넷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는 밸런스의 중심축, 진동, 안정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더욱 강화된 밸런스 축의 균형 조절 기능을 선보이며 브레게는 워치메이킹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 유쾌한 발견의 순간은 일본의 유명한 발레리노인 니시지마 카즈히로(Kazuhiro Nishijima)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끝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