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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자좡을 찾은 '나폴리의 여왕'

2013.09.13

난징, 심천, 선양에 이어 ‘나폴리의 여왕’ 전시는 2013년 9월 22일까지 스자좡(Shijiazhuang)에서 중국에서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2012년 처음 개최된 이 전시는 1812년 나폴리의 여왕, 캐롤린 뮈라(Caroline Murat)를 위해 헌정된 최초의 손목 시계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본 전시에서는 브레게의 우아함과 독창성을 담아 낸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엄선된 피스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나폴리의 여왕'의 다음 기착지는 중국 선양(Xian)으로, 2013년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