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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와 함께한 “취리히 스프링 테이스팅” 행사

2013.06.05

제네바와 지슈타드에서 열린 행사에 이어 브레게는 취리히에서 와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시음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취리히 스프링 테이스팅(Zürcher Spring Tastings)”행사를 기념하여 브레게의 반호프슈트라세(Bahnhofstrasse) 부티크는 참석한 게스트들에게 최고급 와인을 제공하며 브레게 제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다양하게 엄선된 로컬 와인과 더불어 취리히 호숫가에 자리잡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와 독일의 와인 생산지인 에리히 마이어(Erich Meier)의 훌륭한 와인을 즐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들은 브레게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브레게 부티크를 새롭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개방적이고 유쾌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브레게의 부티크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의 고객들이 방문하는 이 부티크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브레게 매뉴팩처의 철학과 지식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부티크의 위층에 자리한 브레게 박물관은 탁월한 타임피스와 함께 하이 워치메이킹의 역사에 대한 브랜드의 위대한 공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레게는 과거에 대한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과거를 돌아보며 브랜드의 역량에 대한 인식을 고조시키고 최고의 창작품들을 접하는 기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