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싱가포르를 찬란하게 빛낸 브레게의 하이 주얼리

2013.03.08

브레게 싱가포르 부티크가 입점해 있는 인기 복합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브레게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워치메이킹 브랜드 브레게는 여성고객들을 초대하여 눈부신 주얼리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나 이 날 선보인 모델들 가운데 로랑제리(L’Orangerie), 크레이지 플라워(Crazy Flower), 쁘띠 플뢰르(Petite Fleur)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06년, 2010년, 2012년에 각각 출시된 이 제품들은 브레게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정신의 완벽한 결정체입니다.

1775년 창립된 이래로 브레게는 시계 제작과 주얼리 분야 고유의 장인 기술을 통해 여성을 위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브레게는 200년 전 여성을 위해 최초의 손목시계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특별한 시계는 이후 브레게의 상징적인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컬렉션을 탄생시키며 우아함과 기술적 정교함이 아름답게 결합된 시계를 여성들에게 선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