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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마이애미에서 기요쉐 기술을 선보이다

2012.12.10

세계 최고의 시계 브랜드 브레게가 아트 바젤 페어가 펼쳐지고 있는 마이애미의 해변에서 전통적인 기요셰(guilloché)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브레게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디자이너들과 혁신가들을 축하하며 롤리 호텔(Raleigh Hotel)에서 펼쳐진 “AD 오아시스(AD Oasis)”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발 하버 숍(Bal Harbour Shops) 브레게 부티크가 운영한 부스에서는 브레게의 최신 컬렉션과 함께 스위스의 브레게 매뉴팩처에서 온 마스터 다이얼 메이커의 기술이 시연되었습니다. 브레게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브레게의 특별한 시계 디자인과 마스터 다이얼 메이커의 기요셰 기술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로즈 엔진을 이용하여 시계 다이얼 위에 정교한 패턴을 새기는 기술인 기요셰는 브레게가 개발하여 오랜 시간 전수해온 특별한 기법입니다. 브레게 부스는 관람객들이 직접 시계 다이얼 위에 기요셰 패턴을 새겨보는 자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