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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레인 드 네이플” 전시회

2012.12.07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최초의 손목시계 탄생 200주년과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취리히 부티크에서 “1810-1812, 브레게, 여왕을 위해 최초의 손목시계를 제작하다 (1810-1812, Breguet makes the first wristwatch, fit for a queen)”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아시아와 미국, 유럽의 대도시에서 순회 전시를 마친 본 전시회는 2012년 1월 전시회가 처음 열렸던 스위스를 다시 찾아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60여명의 고객과 기자들은 이를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된 시계와 하이 주얼리 세트를 감상하며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폴리의 여왕에게 헌정한 시계를 기념하는 본 전시회는 2013년 1월 14일 월요일까지 브레게의 취리히 부티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