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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월리스 컬렉션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한 브레게

2012.11.28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최초의 손목시계 탄생 200주년과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브레게는 영국의 주요 매체와 브레게의 VIP고객들을 초청하여 월리스 컬렉션(Wallace Collection) 미술관에서 특별한 이브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월리스 컬렉션은 역사적인 런던의 타운하우스에 자리하고 있는 국립미술관입니다. 월리스 컬렉션에는 18세기 프랑스의 미술작품과 가구, 도자기, 유럽의 유명 화가들의 미술작품,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무기고 등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초청된 게스트들은 샴페인과 까나페를 즐기며 특별 가이드투어를 통해 사전에 엄선된 예술작품을 관람했습니다. 이 중 게스트들이 관람하였던 마리 앙투와네트의 방에는 브레게 고객이 소지하였던 개인 소장품들이 세계 최대 규모로 전시되었습니다.

이후 게스트들은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디너를 즐기며 브레게의 최신 컬렉션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