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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시계 제작 전통의 역사

2010.11.24

몽트르 브레게 SA는 올해 11월 25일과 26일, 상하이 스와치 아트 피스 호텔(Swatch Art Peace Hotel)에 오픈한 부티크에 이어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 오픈한 부티크의 공식 개장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브레게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 2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브레게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였습니다. 파리 브레게 박물관 컬렉션에서 특별히 선정한 17개 이상의 시계가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되었습니다. 또한 브레게는 프랑스의 여왕 마리 앙투와네트가 마지막으로 주문한 포켓 워치인 마리 앙투와네트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 워치(Marie-Antoinette Grande Complication Pocket Watch) No. 1160을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2일간 열린 행사에 참석한 브레게 영업 부사장 로돌프 M. 슐테스는 부티크 공식 개점 행사를 주관하며, 브레게의 귀빈과 언론계 참석자들에게 브레게의 마리 앙투와네트 No.1160 포켓 워치를 소개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은 브레게의 고유한 스타일을 잘 보여주도록 꾸며진 115평방 미터 규모의 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조각 장식의 유리는 다이얼의 엔진턴 길로쉐 패턴을 떠오르게 하며, 다이얼의 감청색은 조세핀 황후를 위해 만들어진 포켓 워치를 기념합니다. 가느다란 골드 케이스는 브레게 시계 케이스의 플루팅을 연상시키며 전시실 바닥과 천장의 타원형 모티프는 1810년 나폴리의 여왕 카롤린 뮤라가 주문한 최초의 손목 시계인 레인 드 네이플 워치의 타원형 모양을 반영합니다.

 

파리, 칸느, 제네바, 뉴욕, 로스앤젤레스, 런던, 모스크바, 비엔나, 두바이, 서울, 도쿄, 타이페이, 홍콩, 아부다비, 상하이, 예카테린부르크에 이어, 몽트레 브레게는 상하이 고객을 위해 시계 제작의 전통과 역사를 소개하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