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 미국에 3번째 부티크 오픈

2010.12.01

뉴욕 5번가의 럭셔리 반열에 오른 브레게

클래식한 품위와 정교함을 자랑하는 워치 메이킹 역사의 유서 깊은 시계 브랜드 브레게는 올 연말 최고급 럭셔리 부티크들이 위치하고 있는 뉴욕시 5번가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11월 말에 공개된 3,500평방 피트 규모의 부티크에는 스위스에 소재한 브레게 매뉴팩쳐를 가상 견학할 수 있는 특별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부티크는 브레게의 3번째 미국 부티크이며, 다른 2개의 부티크는 뉴욕시 매디슨가와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즈의 로데오 드라이브에 각각 위치해 있습니다.

새롭게 오픈한 부티크에서는 완벽하게 완성된 타임피스의 환상적인 자태와 브레게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판매 공간과 전시 공간은 브레게의 상징적인 컬러를 강조하는 전통적 스타일과 현대적 느낌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꾸며졌습니다.

1층에는 상품 진열과 판매를 위한 공간이, 2층에는 브레게의 역사적 유산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티크 실내는 우수한 품질의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로 세심하게 장식되었습니다. 이 소재들은 브레게 타임피스 연구를 기반으로 선택되었으며, 이렇게 선정된 브레게의 역사적이고 미학적인 스타일이 부티크에 반영되었습니다. 보석 느낌이 나는 파란색의 정면 창문 유리는 조세핀 황후가 소유했던 포켓 워치의 파란 에나멜을 상징합니다. 브레게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타원형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공간 분할은 물결 모양의 형상과 표면을 표현하여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5번가 711번지에 위치한 브레게 부티크는 유럽에서 수 백년간 지속된 브레게의 역사와 문화를 미국의 최고급 거리에서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시계 제작 유산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