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브레게는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과 함께 2010/2011 오페라 시즌의 오프닝 공연의 파트너로 활동합니다.

2010.10.20

지아오키노 로시(Giaochino Rossi)가 마지막으로 작곡한 작품이자 안토니오 파파노가 지휘하는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이 연주한 Guillaume Tell을 시작으로 로마에서 열린 2010/2011 오페라 시즌의 막이 올랐습니다. 유럽 문화와 클래식 음악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브레게는 자연스럽게 영감을 받아 브레게의 유명 고객 중 한 사람이 작곡한 오페라가 포함된 이번 콘서트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10월 16일, 18일, 20일에 열린 공연 일정을 통해 관중들은 악기박물관에서 역사적이고 현대적인 브레게 시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끽했습니다. 10월 20일 공연 후 브레게는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회원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언론과 고객들을 칵테일 파티에 초청하여 흥미로운 레베이 뮤지컬 모델의 프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