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 레브 드 플륌

하이 주얼리 레브 드 플륌 시계 컬렉션은 베르사유 궁의 패션을 좌우하며, 자신의 취향을 강요했던 왕비의 이야기를 전한다. 왕비의 우아함은 태피터, 실크, 가벼운 직모와 학의 머리털에 보였던 그녀의 애정에서 알 수 있듯이 가히 전설적이다. 전체가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뱅글 스타일의 이 시계는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깃털 모양을 자랑하며 손목 위에서 가볍운 왈츠를 추는 듯 하다. 일탈을 연상시키는 상징적인 이름의 레브 드 플륌 컬렉션은 궁정의 모든 격식에서 벗어나 자유를 추구했던 왕비를 위한 경의의 표시이다. 브레게 칼리버 586 셀프 와인딩 메커니즘이 장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