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프랑스 해군을 위해 고안되었던 타입 XX가 자동 무브먼트가 장착된 시계 버전으로 브레게 컬렉션에 돌아왔다.

그러나 타입 XX의 크로노그래프는 플라잉 서치 패턴을 위한 플라이백 기능을 여전히 갖추고 있다. 타입 XX의 강렬한 스타일과 견고함은 독특한 상징성을 내포하면서도 기술적인 스포츠 시계를 찾는 이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브게게는 날짜 인디케이터가 있는 에어로네블(Aéronavale)과 트랜스애틀란틱(Transatlantique) 두 가지 버전의 타입 XX 시계를 선보인다. 타입 XXI 디자인은 중앙에 플라이백 미닛 토털라이저와 24시간 디스플레이 기능이 특징이다. 기술적 우아함을 높이 사는 여성들을 위한 트랜스애틀란틱 버전도 함께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