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초월하는 브레게 트레디션 컬렉션은 브레게의 역사에 대한 열정적인 경의를 표현한다.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전설적인 서브스크립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트레디션 컬렉션은 브랜드의 기원으로 회귀함과 아울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다이얼은 기성과 첨단 스타일의 교묘한 조화를 통해 심미적으로 완벽히 배치된 구조적인 미학 속에서 시계공학의 정돈된 복잡성을 나타내고 있다. 2세기 전에 세운 흠결없는 장인정신의 원칙에 충실하여, 가장 일반화된 부품일지라도 샌드블라스트 작업을 거친 후 정교한 수작업으로 마무리된다.

오묘한 시간은 손에 잡히지 않지만, 브레게는 역사 깊은 장인정신 만큼은 사로잡아 트레디션 컬렉션에 반영하여 깊은 명인의 정신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