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독일에서 부커러와 함께 선보인 브레게의 마스터피스

2014.07.14

브레게가 부커러(Bucherer)와 함께 프랑크푸르트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컬렉션의 타임피스들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클래식, 트래디션, 그리고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은 시계 제조 산업에서 브레게가 이룩해온 특별한 유산을 보여줍니다.

2014년 7월 19일 토요일에는 브레게의 마스터 워치메이커가 전시장을 찾아 뚜르비옹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8월 28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프랑크푸르트의 부커러 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