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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주요 도시, 타이중을 사로잡은 브레게의 여성 제품

2014.06.08

1810년 6월 8일 나폴리 여왕의 의뢰를 받아 제작된 최초의 손목시계 탄생에 경의를 표하며, 브레게는 대만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타이중(Taichung)에서 여성 고객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저명한 워치메이킹 매뉴팩처 브레게는 이번 전시를 손꼽아 기다려온 50명의 VIP고객들을 초청하여 전시의 개막을 축하하는 프라이빗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초대된 게스트들은 천상을 상징하는 해와 달이 매일 회전하는 메커니즘으로 놀라운 서정성을 선사하는 컴플리케이션 워치, 레인 드 네이플 데이/나이트를 포함하여 하우스의 뛰어난 제품들을 만나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특별한 워치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다양한 타임피스들과 함께 2014년 6월 15일까지 권위있는 브레게 리테일러인 티엔 웬 워치(Tien Wen Watch Co)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