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취리히와 제네바에서 선보인 브레게 신제품

2013.05.16

바젤월드를 기념하며 브레게가 선보인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7727과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씬 오토매틱 모델은 언론과 대중의 찬사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7277 모델은 워치메이킹 역사상 자성 피봇 시스템을 최초로 적용한 타임피스입니다. 이 자성 피봇을 통해 이룬 기술 혁신은 일일 평균 오차 범위가  -1/+3초라는 우수한 성능을 가져왔습니다.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7277과 함께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씬 오토매틱은 브레게만의 독창성과 우아함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두께 7mm의 케이스에 두께가 3mm에 불과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이 정교한 시계는 브레게의 위대한 기술 혁신을 선보입니다. 그 혁신의 중심에는 단 하나의 배럴로 9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특허 받은 브레게의  “하이 에너지” 배럴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7일과 14일, 이같이 특별한 두 타임피스는2013년 신제품과 함께 취리히와 제네바의 브레게 부티크에서 열린 칵테일 행사에서 특별 공개되었습니다. 양일 간의 행사에서 게스트들은 브레게 매뉴팩처의 기술 및 R&D 부서에서 준비한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브레게가 선보여온 기술적 혁신에 대한 이해와 워치메이킹 지식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기회 역시 함께 가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