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영국, 브레게에 심취하다

2014.02.10

브레게 하우스만의 고유한 스타일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브레게 타임피스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시계의 모든 디테일은 브레게 장인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진 노하우를 통해 치밀하게 설계되고 완성됩니다. 인그레이빙 장인, 로즈 엔진 장인, 베벨링 장인 등 각각의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을 갖춘 거장들이 모여, 놀랍도록 아름다운 브레게의 타임피스가 탄생합니다.

브레게는 최근 영국 레스터(Leicester) 지역의 리테일러, 룸베르스(Lumbers)의 유명 부티크에서 개최된 파티에서 뛰어난 작품들과 두 가지 세공 기술을 함께 선보이며 영국의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50명의 특별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파티에서는 워치메이킹 매뉴팩처 브레게의 전설적인 타임피스들이 소개되었고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자리한 무브먼트 인그레이빙 장인과 로즈 엔진 장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이들은 최고급 시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수공 기술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초대 손님들에게 색다른 기쁨을 선사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탁월한 장인들의 재능을 통해 브레게의 컬렉션은 특별한 가치를 지닌 탁월함의 타임피스로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