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대만의 브레게 부티크에서 세계를 여행하다

2013.09.04

2011년에 런칭된 브레게 클래식 오라 문디(Classique Hora Mundi)는 하이엔드 여행용 시계의 완벽한 전형입니다. 디자인과 개발에 3년이라는 시간이 투자되었을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클래식 오라 문디는 인스턴트 점프 방식의 타임존 디스플레이를 갖춘 최초의 기계식 시계입니다. 아시아∙오세아니아와 유럽∙아프리카 그리고 미대륙을 나타내는 세 가지 버전의 다이얼은 무료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구가 됩니다.

지난 8월 브레게는 타이페이 101 부티크에서 세 번에 걸쳐 이루어진 강연회에 특별히 엄선된 열 명의 고객을 초대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의 강연진이 클래식 오라 문디 다이얼에 새겨진 각 대륙의 대표적인 삶의 모습을 소개하였습니다. 8월 17일 토요일에 개최된 첫 번째 강연에서 아시아와 아시아의 전통 건축 양식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고, 두 번째 강연에서는 라틴 아메리카로 이동하기에 앞서 유럽의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 지역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마지막 강연 일에 펼쳐진 쿠바 유명 재즈 밴드의 환상적이고도 이국적인 공연은 이번 행사의 대미를 더욱 더 풍성하게 장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