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here the flash should stand...

대한민국에서 선보인 브레게 전시회

2013.02.14

2013년 1월 8일 – 18일, 브레게 매뉴팩처는 대한민국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아름다운 작품들을 다시 한번 선보였습니다.

특별한 시계와 파인 주얼리를 선보인 본 전시회는 1775년부터 브레게가 지녀온 창조성과 독창성을 대중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브레게의 설립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와 워치메이킹 역사 상 가장 중요한 발명품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뚜르비옹을 비롯한 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전시회를 통해 선보여졌습니다. 풍부한 유산과 함께 언제나 기존의 시계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는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녀온 브레게는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술적 혁신을 결합시켜 완전한 예술을 탄생시켰습니다. 브레게의 이러한 정신은 CEO 마크 A. 하이에크의 지휘 아래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자성, 고주파, 실리콘과 같은 신소재 등 워치메이킹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수공예 기술과 최첨단 기술을 융합하는 뛰어난 연금술사와도 같은 브레게는 컬렉션을 통해 워치메이킹의 혁신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