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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 바누스에서 개최된 브레게 GMT 시계 특별 전시회

2013.07.11

푸에르토 바누스 마리나를 찾은 30여 명의 VVIP 고객이 초대된 가운데 GMT와 타임존 시계의 전체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 겸 프라이빗 칵테일 행사가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브레게 뚜르비옹 부티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시된 타임피스 중 가장 시선을 사로 잡은 모델은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오라 문디였습니다. 브레게는 트레디션과 마린 GMT 시계로 GMT 라인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세 가지 타임피스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모두 작동이 용이하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사에 이어, 미슐랭 투 스타 셰프인 다니 가르시아(Dani Garcia)에 의해 특별히 마련된 근사한 디너가 참석한 손님들을 위해 제공되었습니다.

브레게는 작년 2012년 6월 푸에르토 바누스의 뚜르비옹 부티크와 함께 스페인 출신의 유명 오페라 가수 몽세라 카바예가 마르베야에서 주최한 자선콘서트를 후원한 바 있습니다.